기사입력 2011.06.10 12:1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한 와일드 판타지 온라인게임 워베인:어둠의 부활의 파이널 테스트를 6월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실시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워베인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전쟁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통해 유저 자신이 직접 고레벨이 되어 유저간 전투를 체험해 보는 등 워베인의 특징인 다양한 전장 체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우선 워베인은 언제라도 2대2, 4대4, 6대6 팀워크와 전략을 이용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아레나 시스템을 추가한다. 아레나전에 참여하면 승패에 상관없이 일반 경험치는 물론 명예상점에서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업적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테스트 마지막 날인 15일(수)에는 게임 내 이벤트NPC를 통해 누구라도 33레벨이 되어 해당 레벨의 무기와 방어구를 착용하고 직접 유저간 전투(PvP)를 즐길 수 있다. 33레벨이 되어 전투를 즐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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