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09:46 / 기사수정 2011.06.09 09:4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와이파이)'가 8일 미국 뉴욕의 유니온스퀘어에 있는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출시됐다.
이날 출시행사에는 팀 백스터 삼성전자 미국법인 SVP(Senior Vice President)와 베스트바이 마이크 비텔리 사장이 참석했다.
또한, 세계적인 팝스타 니요(Ne-Yo)가 참석해 갤럭시탭 10.1 글로벌 첫 런칭을 축하하는 공연을 열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삼성전자는 어린이들을 위한 니요(Ne-Yo)의 자선재단 '컴파운드 파운데이션(Compound Foundation)'에 2만 5천 달러를 기부했다.
'갤럭시탭 10.1'은 지난 3월 美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CTIA 2011'에서 공개됐으며, 8.6mm 두께, 565g의 무게로 이동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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