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8 17:1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문화재단은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에서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을 비롯 정부 및 국회 관계자와 게임업계, 의학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게임과몰입 문제 해결의 물꼬를 터줄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게임과몰입에 특화된 최초의 전문 센터인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는 중앙대학교 병원 내에 구축되며 게임업계의 자발적인 기부로 설립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센터 내에는 향후 3명 이상의 전문의, 전공의와 3명의 상담사 및 사회복지사업가 등이 배치되어 게임과몰입 상담과 치료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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