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8:28 / 기사수정 2011.06.07 18:2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에드워드 권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예스셰프 시즌2(이하 예스셰프)'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QTV의 키친 서바이벌 프로그램 '예스셰프'는 시청률 0.474%, 점유율 14.5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수도권 여성 20대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예스셰프'는 최고의 스타 셰프이자 주방의 독설가,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로 뻗어갈 수 있는 가능성 충만한 셰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자에게는 1억 원의 연수 지원금과 함께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특히,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예스셰프'는 20대 여심을 사로잡으며 계속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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