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22:4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제32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가 5월 29일 일본 시마네(島根)현 마쓰에(松江)시에서 개막됐다.
4일간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 한국 대표로는 최우수(21) 선수가 출전해 대회 여섯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57개국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총 8라운드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한국과 우승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은 18세의 대학생 바이 바오샹(白寶祥) 아마7단이 출전했으며, 일본은 1926년 생으로 대회 최고령 선수 신기록을 세운 히라타 히로나리(平田博則‧84) 아마8단이 95년 17회 대회에 이어 개인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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