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10:18 / 기사수정 2011.05.30 10: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엄태웅이 자신의 '1박 2일' 자리를 노리는 사람으로 이선균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화제를 모은 여배우특집 2편이 방송됐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 엄태웅의 활약과 남다른 멘트에 '1박 2일' 멤버들도 모두 깜짝 놀랐다. 이에 이수근이 "오늘따라 멘트가 대단하다"고 엄태웅을 칭찬하자 엄태웅은 "요즘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알고 보니 이 자리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더라"며 "특히 이선균이 전화를 해 내 자리를 넘기라고 하더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포스도 좋고 이선균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 "엄태웅 너무 귀여워", "엄태웅 이제 완전 적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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