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9:33 / 기사수정 2011.05.26 09:3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기대와 관심속에 첫 시작을 알린 '시티헌터'가 시작과 함께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1회에서는 이윤성(이민호)의 출생에 얽힌 사연과 자란 배경 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윤성의 양부인 이진표(김상중)는 이윤성의 친부 박무열(박상민)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윤성을 데려다 키웠고, 이윤성은 이진표를 친부라 믿고 자라면서 각종 무술과 총술 등을 익혔다.
'시티헌터'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한국에서 최초로 드라마화 됐다. 원작이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대작인 만큼 마니아층도 많기에 실사화 소식이 들렸을 때 반갑다는 반응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 역시 세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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