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9:10 / 기사수정 2011.05.26 09:1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배우 박준금이 이혼 당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이혼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성공한 현빈엄마 박준금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결혼 후 10년의 공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준금은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났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준금은 "2006년 '사랑과 야망' 촬영 중 이혼을 했는데 그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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