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9 13:58 / 기사수정 2011.05.19 13:5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박용모 자문위원이 트위터로 배우 김여진에게 욕설과 함께 비난해 파문이 일고 있다.
19일 박용모 자문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여진! 경제학살자 김 아무개 전 대통령 두 사람에게는 무어라 말할래?"라며 "못 생겼으면 함부로 씨부렁 거리(지) 마라?"고 충격적인 글을 남겼다.
앞서 배우 김여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은, 일천구백 팔십년, 오월 십팔일 그날로부터, 단 한순간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당신은 학살자입니다. 전두환 씨"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어 박 위원은 "나라 경제를 죽이는 자는 나라 전체를 죽이는 학살자가 아니겠니?"라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한 욕설과 인신 공격성 폭언을 전했고 이에 김여진은 "미친X"이라고 언급한 글을 리트윗하며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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