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06 14:2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앤트맨3, 감독 페이튼 리드) 폴 러드가 체중 감량과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달 31일 폴 러드는 '앤트맨3'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맨즈헬스와의 인터뷰에서 "'앤트맨3' 촬영을 앞두고 다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전작('앤트맨과 와스프') 당시보다도 엄청나게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 비해서 (신체적 능력이) 떨어졌다. 어느 순간 갑자기 내 옷이 꽉 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세상에, 정말 구리네. 이 바지도 못 입다니'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스스로에게 '음, 그냥 이 쿠키들을 조금 먹는 게 낫겠다'고 했다. 나는 자의식이 강하고 짜증이 난 상태였다.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정말로 내 자신을 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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