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23: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의 첫인상에 대해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시험 3차 면접을 볼 때 처음 만났다며 최동석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지윤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푸는 다른 응시생에 비해 최동석은 도도한 분위기로 혼자서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동석이 너무 까칠해 보여 동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최동석이 동기로 함께 입사한 후에도 매번 회식 자리에서 일찍 가고 외근도 자주 나가 별로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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