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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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 "이혼 두 번…전처에게 이혼 후 연락 왔다"

기사입력 2023.01.04 08:59 / 기사수정 2023.01.04 08:5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조관우가 이혼 후 전처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연예계 대표 돌싱 조관우, 배도환, 윤기원, 김성수, 김상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새 돌싱 멤버로 조관우가 합류했다. 

조관우는 두 번의 이혼을 겪었고, 빚은 있지만 집은 없는 '돌돌싱'으로 소개됐다.

이날 조관우의 등장에 돌싱포맨 멤버들은 "요즘 힘드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조관우는 "요즘 살만하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말을 믿지 않았고, 탁재훈은 "더이상 이혼이 슬픈 일이 아니다. 돌싱들이 슬픔을 딪고 새로운 도약을 해야한다"고 응원했다. 

조관우는 '1년 안에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이 온 적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정리가 덜 돼서 (전처에게) 돈 보내라고 연락온 적이 있다. 몇 달 밀렸더니, 위자료를 보내 달라고 연락이 왔더라"며 씁쓸해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상민은 "현실적인 연락을 받았다"며 조관우를 위로했다.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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