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23:4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열혈 스타 팬을 자처하는 가수 박완규가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에 도전해 화제다.
락 가수 박완규가 8일(일) 오전 9시 30분,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펼쳐지는 <마이 스타리그> 경인 지역 예선에 참가 신청 접수를 한 것.
아들과 소통하기 위해 2006년부터 스타크래프트를 배웠다는 박완규는 얼마 전, 프로리그 경기장에도 직접 찾아와 SKT 김택용의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하는 등 순수한 팬으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E스포츠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평소에 아들과 함께 즐겨보는 스타리그에 직접 참가하는 만큼 최선을 다 한다는 각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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