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23:3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의 사회봉사단 '넥슨핸즈'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4일 서울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을 찾아가 투병중인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환아 200여명과 외래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며, 직접 그린 그림을 배지로 만들어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더불어 넥슨 직원이 직접 인기 캐릭터 '다오', '배지' 인형탈을 쓰고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넥슨 사회공헌실의 박이선 실장은 "아픈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줄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 "넥슨핸즈는 앞으로도 사회곳곳을 위로해주는 도움의 손길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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