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5 17:35 / 기사수정 2011.05.05 17: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어린이 날을 맞아 사랑스러운 두 딸을 공개해 화제다.
윤종신은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큰 애와 아내는 놀러가고.. 난 스케줄 때문에 울 딸들과 집 보는 어린이날" 이라며 "고 것도 잠시.. 아빠 나가야해..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윤종신이 공개한 흑백 사진에는 부쩍 성장한 딸 라임와 라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은 어린이 날 조차 바쁜 스케줄로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들과 함께 놀아주지 못한다는 윤종신에 대해 팬들은 안타까워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와 똑 닮았다", "라오 언제 이렇게 컸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들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윤종신 딸 ⓒ 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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