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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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신규 캐릭터 '칼리아' 업데이트…16주년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1.10 20:18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비노기 영웅전'이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선보였다.

최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칼리아는 협곡 도시 카스트룸 출신 용병으로, '칠흑의 악몽을 베어버린 새벽 빛의 검' 콘셉트의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아버지를 배신한 인물에게 복수한 뒤 끊임없이 자신을 따라다니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황하다 콜헨에 도착한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칼리아는 전용 무기로 한 손과 양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중대검 '하프 클레이모어'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콤보 기반 전투 시스템을 통해 상황에 따라 공격과 방어를 전환하고, 스킬 연계로 액션을 전개할 수 있는 것.

주요 스킬로는 연계 스킬의 마지막 스매시 공격 성공 시 강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디 아엘라', 검을 회전시키며 공격해 SP를 회복(공격 성공 시)하는 '스파이럴 아크', 전방을 강하게 관통해 적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브리칭 엣지' 등이 있다.

넥슨은 칼리아 전용 장비 2종 '사블레 그라나다’와 '페일 미네르바’도 공개했다. '사블레 그라나다'는 검은 석류라는 의미의 장비로, 검은 가죽 망토 내부를 장식한 석류 색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했다. '페일 미네르바'는 강인하고 우아한 전사의 모습을 표현한 전투 중심 장비다.

서비스 16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넥슨은 2월 5일까지 게임 접속 시 이용자에게 '마영전' 16살 축하 쿠폰'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이를 사용해 전설 등급 '포장된 오르골 오브젝트', '이벤트 메이트: 에포나 상자', '와드네의 결정 16개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3월 12일까지 전투 완수 시 '15강 무기/방어구 강화 쿠폰', '최대 +20 액세서리 강화 교환 쿠폰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쿠폰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20분 접속 유지 시에는 '스페셜 모루 위의 검 세트 선택 상자', '포장된 스페셜 기사단장 카단세트', '크리티컬/밸런스+3 정령석' 등을 받을 수 있는 '2026년 겨울 PLUS 골든타임 행운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전투 완수 경험치 1.5배, 전투 완수 AP 2배, 보스 이블코어 +1개 등의 핫타임 이벤트와 장비 공유 및 이전 비용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마비노기 영웅전' 신규 캐릭터 '칼리아'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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