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8:26

'E컵 치어리더' 김현영, 글래머 몸매 정면 승부…오늘의 섹시 MVP 등극

기사입력 2026.02.27 16:37 / 기사수정 2026.02.27 16:37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특유의 섹시미를 뽐냈다.

김현영은 24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초록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김현영은 E컵 치어리더라는 별명 답게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과 깨끗한 겨드랑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섹시함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의정부, 김한준 기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