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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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폭풍 성장 근황…물오른 미모에 "바로 배우 데뷔할 듯"

기사입력 2026.02.28 14:15 / 기사수정 2026.02.28 14:15

이설아
이설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셋째 딸 설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진 씨는 26일 자신의 SNS에 "설아의 픽 (셋째, 이설아의 드레스 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연핑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꽃 자수가 수놓아진 풍성한 스커트가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아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수진 씨는 "종일 거울 보고, 먹고 또 거울 보고, 자고 일어나 또 거울 보는”이라며 딸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전했다. 이어 "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웃고, 꾸미고, 꿈꾸는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다"며 "지금 설아에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 그저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길"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이수진 씨의 게시물에 "바로 배우 데뷔해도 될 비주얼이네요 ㅎㅎ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언니는 모델하더니 동생은 배우하면 되겠네요 넘 예뻐요", "사랑스러운 숙녀가 되었네요, 더 크면 아이돌이나 배우하는 거 아니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설아는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로, 과거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중학생이 된 설아의 성장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이수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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