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60kg대의 몸무게에서 58kg까지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천연 위고비"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천연위고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58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감량 사실을 밝혔다.

사진 = 김소영 SNS
비결을 묻는 네티즌에 김소영은 '천연 위고비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계란, 올리브오일, 후추, 그릭요거트다. 오늘 오이 추가해 봤는데 잘 어울린다"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또한 김소영은 "52kg까지는 못 갈 것 같고 53-54kg 정도여도 행복할 것 같다"라며 목표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