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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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는 비밀" 소유, 자가 마련했다…10년 전 넣어둔 하닉 주식 성공 (입만열면)

기사입력 2026.05.30 07:50

이유림 기자
유튜브 '입만열면'
유튜브 '입만열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소유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성형, 월세, 열애설, 남사친, 만취녀 등… 다 해명합니다 | EP.17 소유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자신을 둘러싼 '부자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용진은 "이사를 갔다고 하셨는데 어디로 가셨냐"고 물었고, 소유는 "살고 있는 동네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은 "월세냐, 전세냐. 워낙 뉴스가 많이 나왔다"며 과거 제기됐던 '월세 1300만 원 한남동 거주설'을 언급했다.

소유는 "저 가격 안 냈다"고 해명한 뒤 "사람들이 제가 부자인 줄 안다. 굳이 해명하지 않는 건 거지같아 보이는 것보다는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냐"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이용진이 "집값이 장난 아닐 텐데 이번에는 어떻게 이사한 거냐"고 묻자, 소유는 "매매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용진은 "부자가 맞네"라고 감탄하면서 "내 집 마련하신 건 축하드릴 일"이라고 축하를 건넸다.

앞서 소유는 웹예능 '간절한입'에 출연해 주식 투자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10년 전에 주식 공부를 할 겸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막 올라갔을 시점에 돈을 넣어뒀다. 이번에 그 수익금을 보태 집을 샀다"고 성공적인 투자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입만열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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