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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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식사 자리에서 포착…다정한 부부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11:51 / 기사수정 2026.07.15 11:51

김유진 기자
김형석 SNS
김형석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함께 작곡가 김형석을 만난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김형석은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석과 이영애·정호영 부부, 장일영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겸임교수가 한 테이블에 앉아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앞서 SNS를 통해 장일영 교수가 집필한 건강 전문 에세이를 추천하기도 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 가운데, 이영애와 나란히 앉은 남편 정호영 씨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쌍둥이 아들 승권 군과 딸 승빈 양을 두고 있다.

70대 중반인 정호영 씨는 이영애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2025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이영애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김형석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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