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30 23:05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이미 16강에 진출했지만, 포르투갈 공격수 안드레 실바(라이프치히)가 한국전 역시 총력전을 다짐했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외곽에 위치한 알 샤하니야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포르투갈은 현재 가나와 우루과이에 승리하며 2연승으로 16강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포르투갈은 오는 12월 3일 카타르 알라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H조 1위는 G조 2위, H조 2위는 G조 1위와 16강 대진이 결정된다. 그 때문에 포르투갈은 G조 1위가 유력한 브라질을 피하기 위해선 한국전 역시 승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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