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7 16:31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괴물 수비수 김민재(26, 나폴리)가 훈련장에 복귀했지만, 출전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가나전을 앞두고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은 오는 28일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대표팀은 김민재를 포함한 27명 전원이 훈련장에 나왔다. 앞서 이틀간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김민재는 이날 훈련에 참석해 벤투 감독의 미팅을 들은 뒤 사이클장으로 향해 회복에 전념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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