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6 06:56 / 기사수정 2022.11.26 09:03

(엑스포츠뉴스 알코르, 김정현 기자) 몸값 차이는 역대급이지만, 풋볼(Football)은 사커(Soccer)를 이기지 못했다.
잉글랜드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B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는 1승 1무를 기록했지만, 만족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잉글랜드와 미국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경기였다. 특히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 그리고 풋볼 대신 사커(Soccer)로 축구를 부르는 미국의 맞대결에 지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잉글랜드는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을 기반으로 구성된 선수단이다. 이날 선발 명단에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 딱 한 명만 분데스리거일 뿐 이날 벤치까지 포함해 25명의 선수가 프리미어리거다.
이들의 몸값은 상상을 초월한다. 글로벌 이적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켓 기준 잉글랜드 선수단의 총 몸값은 총 13억유로(약 1조 803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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