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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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죽는 날까지 돌려볼 것"…감동 벅차 '눈물' (캐나다 체크인)

기사입력 2022.11.25 15:20 / 기사수정 2022.11.25 15:2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캐나다 체크인' 이효리가 유기견 봉사를 통해 만난 개들을 만나며 여행을 떠난다.

12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캐나다 체크인'은 10년 넘게 유기견 봉사를 꾸준히 해온 이효리가,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해외 입양 보낸 개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떠나는 여정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평소 인연을 맺었던 개들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그리워했던 이효리가 오랜만에 생긴 한 달 휴가를 활용해 그간의 바람을 행동으로 실천으로 옮기게 되면서 '캐나다 체크인'까지 기획됐다. 개 따라 떠나는 이효리의 특별한 캐나다 여행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떠나는 순간부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반가움에 함박웃음을 짓고 감동에 벅차 환희의 눈물까지 흘리는 이효리의 꾸밈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효리는 "이 방송의 팬이 될 것 같다. 내가 죽는 날까지 돌려볼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캐나다 체크인'에서만 볼 수 있는 이효리의 뜨거운 진심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개들 과의 만남 외에도 오랜만의 여행을 즐기는 이효리의 모습도 공개된다. 개들이 입양된 가정을 방문하면서 접하는 캐나다의 다양한 도시들 뿐만 아니라, 단풍으로 물든 캐나다의 만추와 총 15,000km의 드라이브, 와이너리 방문과 서핑, 쇼핑, 캠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총 12일간의 여정이 담긴다.

'캐나다 체크인'을 연출한 김태호PD는 "이효리의 특별한 여행에 동행할 수 있어 제작진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기회였다"며 "캠핑카로 누비는 이효리식 캐나다 여행부터 사람과 동물 간의 속 깊은 교감이 선물하는 다양한 재미와 예측 불가능한 감동이 함께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의 '캐나다 체크인'은 12월 17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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