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4 19:41 / 기사수정 2022.11.24 20:06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자블라니 마스터' 디에고 포를란이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12년 만의 맞대결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한민국과 우루과이가 2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2년 전 아픔을 설욕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이날 경기장에는 우루과이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디에고 포를란이 찾았다.
포를란은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당시 대한민국과의 맞대결 때 출전해 우루과이 2-1 승리에 보탬이 됐던 공격수다. 동시에 그는 남아공 대회에서 5골을 넣으며 대회 MVP격인 '골든볼'을 차지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