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3 19:02

(엑스포츠뉴스 알라얀, 김정현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공식적으로 황희찬의 부상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우루과이전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벤투호는 오는 24일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과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저희에게 굉장히 어려운 순간에 있다. 굉장히 뛰어난 팀을 상대하게 된다. 기술적으로 굉장히 뛰어나고 조직력도 뛰어나다. 모든 측면에서 뒤어난 팀이며 경험도 많다. 저희가 같이 경쟁할수 있도록 잘 준비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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