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1 13:32 / 기사수정 2011.05.01 13:3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걸 그룹 '씨스타' 보라가 부상투혼으로 MVP를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백점만점'에서 아이돌은 서울, 경기, 전라-제주도, 경상도, 해외 등 출신 지역으로 팀을 나눠 경기를 통해 '체육돌'을 향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가장 먼저 턱걸이 매달리기에 참가한 씨스타의 보라는 약 1분간 부동의 자세로 매달려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고 턱걸이 매달리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50m 달리기에 출전한 보라는 달리기 도중 발에 걸려 넘어져 머리부상을 당해 즉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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