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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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오늘(18일) ♥정담과 웨딩마치…"행복만 가득하길" [엑's 투데이]

기사입력 2022.11.18 07:13 / 기사수정 2022.11.18 08: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댄서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18일 허니제이는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허니제이는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로 인해 2주 뒤인 18일로 연기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9월 결혼을 깜짝 발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겹경사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허니제이는 예비신랑에 대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 소개한 바 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을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다"면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은 큰키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결혼식을 하루 앞둔 허니제이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며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1987년 8월 생으로 현재 36세(만 35세)다. 허니제이가 이끄는 크루 홀리뱅은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스우파')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현재 허니제이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허니제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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