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4 14:10 / 기사수정 2022.11.04 14:1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알리가 故박지선을 그리워했다.
알리는 4일 전날 생일이었던 박지선을 떠올리며 "어제 비올 날씨도 그렇고 너의 생일날 촬영을 하니 그때가 생각나서 도리도리 몇 번 했던지"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너 두 번째 날도 이렇게 햇살은 좋았고, 햇살은 찼다? 내일도 그럴 것 같다. 이제부터 이 날씨는 너야. 이렇게 또 하나, 널 생각날 게 생겼다"고 덧붙이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알리는 기일을 앞두고 배우 이윤지와 추모공원을 찾기도. 당시 알리는 "맛있는 거 잔뜩 싸서 자리잡고 윤지랑 너랑 같이 키득키득 너의 돌고리 소리가 그립다"라며 애틋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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