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1 11:31 / 기사수정 2022.10.21 11:4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시벨' 김래원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차은우, 황인호 감독이 참석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이날 김래원은 "감독님께서는 6시간 동안의 사투라고 작품을 소개해주셨는데, 실제로는 6개월 넘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