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15:18 / 기사수정 2011.04.25 18:09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완연한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2011년 창업시장도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강남샤브샤브부대찌개&행복한매운철판(대표 백성복, 이하 강남샤브)은 25일 "오후2시 신마산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 강남샤브는 이번 박람회에서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동남권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신마산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강남샤브의 최대 장점은 11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직영점을 가진 프랜차이즈 본사일수록 직영점이 없는 프랜차이즈 업체에 비해 가맹점 관리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특히, 직영점을 운영하게 되면 메뉴의 반응도, 시간대별 고객 유동상황, 상권에 따른 매출 추이 등 브랜드의 장단점과 매장 운영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 가맹점의 매출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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