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16 13:27 / 기사수정 2022.10.16 13:28

(엑스포츠뉴스 춘천, 김정현 기자) 우승을 코 앞에 둔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각오를 전했다.
울산이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강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7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강원은 14승 7무 15패, 승점 49로 6위, 울산은 21승 10무 5패, 승점 73으로 1위다.
울산 홍명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경기다. 오늘 승리해서 올 시즌 마무리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저뿐만 아니라 선수단, 팬 모두 강할거라고 생각한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수비진에 변화가 있는데 어떤 점을 포인트로 뒀는지 묻자 홍 감독은 “김태환은 부상, 정승현은 경고 누적이다. 오늘 메시지는 이전에 해왔던 방식을 좀 더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역시 풀백이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주문이고 큰 문제가 없다. 저희는 득점이 터지더라고 계속 해왔던 경기 형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주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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