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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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무한상사' 연봉과 변동 없으면 때려치울 것" (놀면뭐하니?)

기사입력 2022.10.07 11:50 / 기사수정 2022.10.07 11: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 본부장과 팀원들의 연봉 협상이 시작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준하 과장, 하동훈(하하) 대리, 이미주 사원이 JMT(Joy&Music Technology) 연봉계약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 본부장과 팀원들 사이 연봉 협상, 복지 혜택을 둔 치열한 눈치 싸움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JMT 입사 첫날, 유재석 본부장의 개별 면담 요청에 팀원들은 크게 술렁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준하 과장은 "(무한상사 때와 연봉) 변동 없다고 하면 때려치운다 할거야"라며 각오를 다졌다.

가족들을 등에 업고(?) 승진 취업한 하동훈 대리는 '후회하지 않는 연봉 협상 노하우'를 검색하며 협상 테이블에 나선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협상 결렬 위기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버럭 하는 유재석 본부장과 억울한 정준하 과장의 살벌한 대치가 포착된 것.

여기에 몸 싸움 못지 않은 말 싸움 중인 유재석 본부장과 하동훈 대리의 모습은 일촉즉발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은 원하던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그런가 하면 사회초년생 이미주 신입사원은 첫 연봉 계약에 설레는 모습을 보이며, 폭풍 질문을 해 유재석 본부장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에 호락호락하지 않은 유재석 본부장은 팀원들에게 복지 혜택 카드를 꺼내며 연봉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팀원들은 창의적인 복지 혜택을 요구해 그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JMT 첫 연봉 협상은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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