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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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열애설' 윤소희와 초밀착 분위기…속마음 고백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2.09.23 23: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송재림이 12년 절친 윤소희를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우승 메뉴가 공개됐다. 이번 대결 우승 메뉴는 간편하게 조리해서 즐길 수 있는 밀키트와 함께 편의점 삼각김밥으로도 출시된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윤소희를 초대했다. 송재림의 집에 도착한 윤소희는 신발장을 열어 실내화를 알아서 신는 등 익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송재림은 윤소희를 12년 절친이라고 소개하며 "친하다. 옆 동네에 산다"고 말했다.

요리를 하며 송재림, 윤소희가 초밀착되며 손이 닿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차예련은 "투샷이 되게 설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송재림은 윤소희에게 우삼겹 볶음 쌀국수, 일본식 닭튀김 요리를 대접했다. 둘은 식사를 이어갔고, 송재림은 "오래 봤다. 열애설도 터지고"라며 말을 건넸다.



윤소희는 송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지금도 사람들이 물어본다. 가끔 밖에서 오빠가 밥 먹으면 혹시 나냐고 물어본 적이 꽤 많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소희는 송재림에게 "대학을 그만둔 게 연기를 하려고 그만둔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송재림은 "우리 집은 연년생이지 않냐. 내 여동생도 대학을 가면, 연년생으로 대학을 보내기가 너무 힘들다. 부모님에게 얘기를 듣다가 살림살이가 넉넉지 않은 것 같으니 사회생활하다가 가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윤소희는 "오빠가 경제에도 관심이 많고 야무지게 산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해왔으니까 부모님 전세 자금 해드리고, 동생 결혼자금 해주고"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송재림은 "오빠니까 해주고 싶었고, 나는 그게 부모님 도움 받지 말고 나한테 받아 가라고 한 거다. 근데 얘가 부모님한테까지 받아 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희는 송재림에게 "오빠만 잘 하면 되겠네"라고 말했고, 송재림은 "장가가라고? 도움은 안 주고?"라며 되물었다. 윤소희는 "도와줬지 않냐"라고 말하며 영어 교사를 소개해 줬던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붐은 "찐친이네 여자 친구까지 소개해 주고"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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