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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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아직도 子와 한 침대…"몸을 더 구겨본다"

기사입력 2022.09.22 16:0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서하얀이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집 가로본능 가로준재 덕분에 엄마아빠 몸을 좀 더 구겨본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 임창정 부부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준재 군은 침대를 가로질러 누운 채 잠든 모습이다. 아직까지 아들과 함께 자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과 서하얀이 부부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했다. 5형제를 키우고 있는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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