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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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필루스 샨티 "한국어 익숙해져…고향 필리핀어 어색하게 느껴졌다"

기사입력 2022.09.22 14:57 / 기사수정 2022.09.22 14:5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라필루스(Lapillus) 샨티가 데뷔 후 고향 필리핀에서 활동을 펼친 것에 대해 말했다.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 첫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1'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라필루스는 최근 데뷔 후 첫 필리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마닐라 팬미팅은 8000명의 팬이 운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관련 필리핀·아르헨티나 이중국적자 멤버인 샨티는 이날 데뷔 후 필리핀에서 펼친 활동에 대해 "정말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놀랐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한국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1년동안 지내면서 (한국어가) 익숙해져서 필리핀으로 돌아가서 필리핀어를 다들 쓰고 있어서 신기했다"며 "어색하게 느껴져서 재밌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필루스의 미니 1집 'GIRL's ROUND Part. 1'은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GRATATA'는 뭄바톤 리듬을 베이스로 한 댄스 팝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끊이지 않는 안무 킬링 파트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김한준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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