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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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당당한 성형썰 "턱 더 잘랐어야…코끝 45도로 쳐올려" (네고왕)

기사입력 2022.09.22 13:34 / 기사수정 2022.09.22 13:3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네고왕' 황광희가 대표 성형돌답게 완성형 얼굴에 대한 비하인드를 거침없는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달라스튜디오 '네고왕'에서는 마스크 네고 편이 담긴다. 이날 황광희는 사이즈와 색상 별로 다양하게 준비된 마스크를 써봤다.

하지만 어린이용 마스크가 자신에게 좀 작자 "턱을 더 잘랐어야 해"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황광희는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를 보고 '마스크왕'에게 자신의 캐릭터를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완성된 캐릭터를 보고는 잘 그렸다며 감탄하더니 "코가 너무 똑같다. 정확하게 45도 각도로 코끝을 쳐올렸다. 누가 쭉 땡긴 것처럼"이라고 답해 코 성형에 대해서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광희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황광희는 거리 인터뷰에서 친구 수지의 사촌 언니를 만나 흑역사도 마주했다. 사촌 언니가 황광희를 싸이월드 때부터 봐왔다고 밝혔고 황광희는 "성형 전 얼굴? 아 지워버려 수지야"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황광희는 마스크왕에게 초강수를 둔 게임을 제안했다. 황광희는 "아이 이런 얘기 너무 지겹다. 채널 돌아간다. 시청률 떨어진다"며 초반 기선 제압을 해 네고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A+E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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