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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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다이어트 전 100kg→박진영이 2AM 뽑혀 좋아해" (대한외국인)[전일야화]

기사입력 2022.09.22 07:3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대한외국인' 이창민이 다이어트 전 몸무게를 밝히며 일화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다이어트, 어디까지 해봤니' 특집을 맞아 개그우먼 이수지, 빅마마 이영현, 2AM 이창민, 가수 박보람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민의 다이어트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이창민은 "사실 저 때가 다 90kg였을 때다. 사실 100kg 찍었을 때는 사진을 안 남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창민은 이영현에게 "제가 (이영현의) 대학교 직속 후배다"라고 말했다. 김용만은 "그 대학, 매점이 좋냐"라고 농담했고, 이때 이수지는 "D 대학이냐 저도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용만은 "그 대학 식당이 좋은가 보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수지, 이창민 05학번으로 동창이었고, 이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학교 근처 맛집을 얘기하며 공감했다.



본격적인 퀴즈 대결에 앞서 김용만은 이창민에게 "100kg 대에서 다이어트를 해서 늘 유지하고 있고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창민은 "사실 운동을 시작한 지는 14년 정도 됐다. 데뷔 때부터 시작했다. 그 전에는 뭣도 모르고 굶고 그러다가"라며 "저희는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세워놓으면 마른 게 예쁠 수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김용만은 "그때 그리고 2AM 멤버들이 몸이 좋지 않았냐"라고 설명을 더했고, 이창민은 "박진영 PD 님께서 제가 뽑히고 좋아하셨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창민은 "저희 데뷔곡이 '이 노래'지 않냐. 가사가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는 애가 드디어 들어왔다고 했다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아무래도 얼굴은 바꿀 수 없지만 몸은 노력한 만큼 바뀌니까"라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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