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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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안재욱, 범접불가 법조인 부부 탄생 "오래 안 만큼 편해" (디 엠파이어)

기사입력 2022.09.21 09:40 / 기사수정 2022.09.21 09: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김선아, 안재욱이 범접불가 포스의 법조인 부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김선아(한혜률 역)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이자 3대째 세습되고 있는 법조계 집안의 승계 1순위 한혜률로, 안재욱(나근우)은 뛰어난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로스쿨 교수이자 한혜률의 남편 나근우로 분해 드라마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두 배우는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인 탄탄한 연기력과 연기 내공으로 출연작마다 기대감을 높이는 자타공인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또 김선아와 안재욱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묵직한 존재감은 기본, 이번 작품에서는 부부로서의 완벽한 호흡을 더해 작품 곳곳에서 시너지를 터뜨릴 예정이다.

김선아는 "안재욱 배우와는 오랜 시간 친하게 지내왔지만 그 동안 작품을 같이 할 기회가 없었다. 이 작품을 통해 드디어 만나게 돼 반가웠고 감회가 새로웠다. 부부 역할로 만났다보니 오랜 시간 알고 지내왔던 만큼 '작품 속에서도 그 세월의 호흡이 잘 묻어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역시나 편하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라고 전해 두 배우의 만남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재욱 역시 "김선아 배우와 인연이 깊다. 처음으로 함께 연기를 하게 되었지만 예전부터 호흡을 맞춰온 사이처럼 연기 할 때 잘 맞아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 또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주고 받고 있어 저희 둘의 합은 물론, 한혜률과 나근우의 조화도 시청자 분들도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며 파트너 김선아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선아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작년 가을부터 함께 한 작품이다. 오랜만에 시청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크다. 감독님, 스태프분들, 동료 배우분들의 소중한 땀의 결실로 만들어진 작품을 통해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오랜 시간 노력해 만들어 온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재욱은 "쉽게 함락되지 않을 권력과 완벽한 모습에 가려진 한혜률, 나근우 부부의 은밀하고 충격적인 사생활이 이번주 토요일에 공개된다. 많은 분들이 철옹성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만큼 저 역시도 매우 고대하고 기대하고 있고,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전해 궁금증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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