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9 18:32 / 기사수정 2022.09.19 18:32

(엑스포츠뉴스 파주, 김정현 기자) 해트트릭을 달성하고 돌아온 손흥민이 곧바로 대표팀 동료들과 조우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9일 파주 NFC에 입소를 시작했다. 한국은 오는 23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날 오후 20명의 선수들이 소집을 마친 가운데 오후 5시부터 회복 훈련이 시작됐다. 선수들은 스트레칭과 사이클을 타며 뭄을 끌어 올렸고 이후 코치진의 훈련 프로그램에 맞춰 훈련을 진행했다. 가벼운 런닝과 스프린트 훈련 등 공을 다루는 훈련보다는 몸을 끌어 올리는 주력 훈련에 중점을 뒀다.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돌아온 손흥민은 곧바로 파주NFC에 입소했다. 그는 짐을 푼 뒤 곧바로 동료들이 있는 훈련장으로 향했다. 이날 새롭게 공개된 대표팀의 훈련복을 입고 나온 그는 동료들, 그리고 코칭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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