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9 17:55

(엑스포츠뉴스 파주, 김정현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월드컵을 위한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고 선언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9일 파주 NFC에 입소를 시작했다. 한국은 오는 23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9월 A매치를 통해 오는 11월 열리는 월드컵에서 마지막 점검을 해야 한다. 상대는 코스타리카와 카메룬. H조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만나는 한국은 이번엔 우루과이와 가나를 대비한 평가전이 될 전망이다. 카메룬은 G조에서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와 한 조이며 코스타리카는 E조에서 독일, 스페인, 일본과 한 조다.
벤투 감독은 “9월 두 경기는 최선의 방식으로 준비했다. 금요일, 화요일 경기로 이전 경기들과는 다르게 진행된다. 주말 경기를 뛴 선수들, 그리고 해외파 선수들이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 두 경기에서 좋은 경기내용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두 경기는 이전과 다르게 준비하겠다. 두 경기 모두 팬들이 만족할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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