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7:16 / 기사수정 2011.04.19 18:43
[엑스포츠뉴스] 온라인영어교육에서 시험영어 전문으로 운영되고있는 해피전화영어(happyenglishyo.co.kr)를 찾아가 최근 영어동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정보통신 관련 대기업에 근무 중인 김씨는 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화영어로 잦은 외국출장에 필요한 비즈니스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김 씨는 평소 국제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었지만, 외국인과의 대화는 항상 곤혹스럽기만 하던 차에 해피전화영어 스마트폰이용한 스카이프영어를접했다.
김씨가 선택한 교육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영어’ 강좌로 실제 업무에 주로 쓰이는 표현.비지니스 영어회화 문장을 통해 더 전문화된 비즈니스 영역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 학습 만족도도 높았다.
"전화영어 초기에는 외국인과 매일 대화를 나눈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원어민 강사가 제 실력에 맞춰 차근차근 수업을 진행하고, 반복해서 내용을 설명해 주니 실력이 향상되고. 지금은 영어로 전화업무를 스트레스 받지않고 내용을 주고 받을 정도입니다"

5개월 동안 스마트 전화영어를 접하면서 비즈니스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붙인 김씨는 현재 영자신문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김 씨와 같이 바쁜 직장인들이 영어신문.비지니스영어.토익스피킹.오픽.아이엘츠.영어면접등을 틈틈이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화영어가 요즘 인기다. 원어민과의 대화를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도 스마트폰 전화영어의 학습 효과를 인정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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