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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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구찌 '특별 제작'→♥임세령, 디올 '신상'…런웨이가 따로 없네

기사입력 2022.09.13 18:36 / 기사수정 2022.09.13 18:3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에미상'에 함께 참석한 이정재, 임세령 커플의 명품 의상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이정재는 연인 임세령과 함께 등장했다. 8년 차 연인답게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수많은 취재진을 마주했다.

이정재는 이날 한국 배우 최초이자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가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동이 감독상을 품에 안으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새 역사를 쓴 이정재를 향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자 그의 연인 임세령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에미상 레드카펫에서 임세령이 착용한 명품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세령은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깔끔한 흰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목 라인에 레이스와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이는 크리스찬 디올 제품으로, 지난 3월 파리 패션위크 디올 FW 2022-2023 패션쇼 런웨이에서 첫 공개된 드레스다.

구찌 글로벌 엠버서더인 이정재는 구찌의 블랙 수트와 블루 코튼 셔츠를 선택했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특별히 제작한 의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는 2015년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과 열애가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버라이어티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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