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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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전다빈 "한정민 발언, 미웠다…방송 후 장문의 사과 문자 받아"

기사입력 2022.09.08 09:47 / 기사수정 2022.09.08 09:47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돌싱 빌리지'에서의 후일담 공개와 함께 남사친 이슈에 대한 오해를 해명한다.

11일 방송되는 스페셜 최종회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남녀 8인(김민건·유현철·이소라·전다빈·조예영·최동환·한정민)과 4MC가 한자리에 모두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 3 방송 비하인드와 미공개 분량, 돌싱남녀들의 현실커플 여부 등이 밝혀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케이블카 선택을 받지 못한 전다빈이 3개월 만에 방송에 모습을 비추며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4MC들은 전다빈의 실물을 보고 "실물 미녀네!"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어 전다빈은 "(한)정민 오빠의 '초기화 발언'을 방송으로 본 뒤 조금 미웠다"고 밝혔고 한정민은 이에 말을 잇지 못했다. 전다빈은 자신이 섭섭할 수밖에 없던 지점을 언급한 뒤 "방송 후 한정민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전다빈은 '돌싱 빌리지'에서의 합숙 초반, 한정민과 의견 차이를 보였던 남사친 이슈에 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남사친들과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경우는 없다"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남사친을 만날 시간도 없다"고 답해 "오해가 있었다"는 MC이혜영의 공감을 얻었다.

제작진은 "전다빈이 돌싱 커플들의 동거 생활을 시청한 소감에 관해서도, '공교롭게도 원 픽과 투 픽이 모두 동거에 들어갔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이어 "전다빈의 미공개 노래방 신도 공개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들의 돌싱빌리지 뒷 이야기는 11일 오후 10시 '돌싱글즈3'에서 공개된다.

사진 = ENA,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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