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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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8기 정숙, 폭우 피해…"건물주는 배 째라"

기사입력 2022.09.07 13:18 / 기사수정 2022.09.07 13:18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8기 정숙이 태풍 힌남노로 인한 비 피해 소식을 알렸다.

SBS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통해 얼굴을 알린 8기 출연자 정숙(가명)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폭우로 인해 벽면이 모두 젖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그는 "스튜디오 비 피해 심각. 건물주는 배 째라"라는 설명을 덧붙여 자신이 운영 중인 가야금 스튜디오가 누수 피해를 입었지만, 건물주는 해답을 주지 않았음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8기에 출연했으나 커플 상사는 되지 못했다. 이후 4기 영수와 연인같은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열애설까지 나왔으나 영수는 '콘셉트 사진'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8기 정숙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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