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5 14:3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위켄드(The Weeknd)가 콘서트 도중 목소리 이상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공연을 중단하고 퇴장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위켄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After Hours Til Dawn' 투어 무대에서 'Can’t Feel My Face'를 부르고 다음 곡이 흘러나오던 중 공연을 중단시켰다.
그는 관객들에게 "목소리에 문제가 생겨 공연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면서 환불을 약속하며 "반드시 다시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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