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4 16:35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우린 절대 포기하지 않아." 수원삼성 팬들이 선수들에게 선전을 바라는 마음을 걸개에 담았다.
수원삼성이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원정 ‘슈퍼매치’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9승 9무 10패, 승점 36점으로 8위, 수원은 7승 9무 12패, 승점 30점으로 9위다.
경기 전 수원 이병근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저번 경기에 이겨서 파이널A를 갈 수 있는 희망을 살릴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서울도 이기지 못해 파이널A와 격차가 있다. 우리도 희망이 있고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버리지 말자고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도 이번 슈퍼매치에 간절히 임하고 있다. 모든 걸 걸자, 남아있는 기회가 있으니 모든 걸 걸자고 이야기했다. 정신적으로 잘 준비했고 슈퍼매치에 기술, 조직력보다 정신 무장이 중요하다. 니꺼 내꺼 아닐 때 과감하게 자신있게 발보다 머리가 들어가자고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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