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21 21:13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멀티 골로 승부의 향방을 가른 일류첸코가 소감을 전했다.
FC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6위 수원FC와 승점 36으로 같지만, 골득실에 뒤진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날 멀티 골을 넣으며 서울의 승리를 이끈 일류첸코는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중요한 홈 경기였다. 올라가기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했고, 승리했다. 이기고 승점 3점을 얻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일류첸코는 이적 후 6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서울과 전북에서의 차이점에 대해 묻자 그는 “이적 후 경기력이 더 나아졌다. 서울과 저 사이에 윈윈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플레이 스타일이 서울과 더 맞는다. 그것이 내가 이곳으로 온 이유다. 이곳에서 행복하고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