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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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윤주만, 베트남에서까지 육아…"뭔가 더 꽉 찬 느낌"

기사입력 2022.08.12 05: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윤주만이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펄랜드 세 번째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트남 빈펄랜드를 방문한 윤주만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주만은 "확실히 태리가 생기고 오니 동물원도 보게 되고, 나중에 조금 더 크면 태리랑 정말 할 게 많을 듯"이라며 설레임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장소만 바뀌었을 뿐 육아는 계속된다. 둘이 올 때보다 뭔가 더 꽉 찬 느낌이다"라며 "근데 모녀 분 여기 모델이세요?"라고 아내와 딸을 향한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주만은 1981년생으로 만 41세다. 윤주만은 김예린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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